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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0년12월31일 13시18분 ]
충청북도청사 전경 (사진 : 충청북도)
충청북도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친환경농자재 사업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토양환경 적정성(유기물함량·pH), 유기질·화학비료 사용량, 토양검정실적 및 교육·홍보, 지자체 노력 등에 대한 실적을 기준으로 이뤄졌다.

충북도는 화학비료 사용량 절감을 위한 노력과 토양 환경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시행한 결과 19년도에 이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그동안 도에서는 유기질비료 2,431천톤에 1,855억원('06~'20), 토양개량제 745천톤에 908억원('02~'20)을 지원해 토양지력 증진과 안전 농산물 생산에 크게 기여했다. '21년에는 유기질비료 163천톤과 토양개량제 32천톤을 지원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환경친화적인 자연 순환 농업 정착과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에 필요한 유기질비료와 토양개량제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작년 우수 선정에 이어 올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라며 "앞으로도 토양환경보전과 친환경 농업 육성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친환경투데이 정하준기자 hajun@gfla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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